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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이모저모

"택시에 두고 내린 중요한 약봉투를 관리사무소까지 오셔서 돌려주셨어요"(따뜻한 택시이야기:택시미담사례))

따뜻한 택시이야기 "내가 택시승객을 만나는 법"

친절 택시 운수종사자 미담 사례 ②

 

소속회사 서연교통  

기사님 임 성 주(60)      

차량번호 34사 44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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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택시운수종사자가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어르신의 중요한 약봉투를 돌려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서연교통(대표 이성욱)의 임성주씨

(34사4491호 운행)는 지난 6월 1일 경희의료원에서 중랑구 면목동의

용마 한신아파트까지 가는 70 중반의 어르신 한 분을 승객으로 

태워 모셔다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손님을 태우기 위해 운행하다가 잠시 쉬는 동안

뒷좌석을 보니 약봉지 봉투가 놓여있었습니다.

 

 바로 전 승객이 두고 내린 약봉투임을 직감한 임성주씨는

운행을 중단하고 곧바로 약봉투 겉면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약봉투에 표기된 성함을 발견할 수 있었고

먼길을 다시 돌아와 용마 한신아파트관리사무소에다

어르신 이름을 말하고 약봉투를 맡긴 다음 운행에 

나섰습니다.

 

약봉투를 찾은 어르신은 꼭 필요한 약이었다며 운수종사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꼭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서연교통 배차실 관계자는 임성주씨는 회사에 12년 동안

장기근속하는 분으로 친절하고 성실할 뿐만아니라 과속을 하지 않아

무사고 표창까지 받은 분이라며 "약봉투를 돌려준 것은 여러 친절

사례 중 하나일 것"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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