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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이모저모

"나이가 어린데도 너무나 정중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따뜻한 택시이야기:택시미담사례)

 

 

따뜻한 택시이야기 "내가 택시승객을 만나는 법"

친절 택시 운수종사자 미담 사례

 

이상주 기사님(1).jpg

 

 

소속회사 : 평화교통

운수종사자 : 이상주(54)

차량번호 : 341444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 승객이 운수종사자의 친절과 배려에 대해 감사의 글을

남겨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00씨인 이 승객은 서울택시조합 홈페이지(www.stj.or.kr) 6.13() 탑승한

택시의 이상주 운수종사자(평화교통 소속)를 지금까지 타왔던 택시 운전자 

가운데 가장 친절한 분이라고 추켜세웠습니다.

 

 그녀는 지난 6.13일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지오다노 건너편에서 반포동 고속터미널역을

가기 위해 택시를 탔는데 인사도 건네시고, 버스 시간 때문에 걱정했더니 정중하게

 늦지 않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해주었다고 했습니다.

 

더구나 나이가 훨씬 어린데도 친절하고 정중하게 대해주어 너무 감사했다며

배려가 넘치분이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이상주기사님(2).jpg

 

 또 택시를 타면 인사를 건네도 무뚝뚝하거나 불친절한 운수종사자에 대해서

불만을 이야기하자 하루종일 운전하니까 힘들어서 그런 것이니 잘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며 베풀어준 작은 친절 때문에 버스를 기분좋게 타고

가고 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백모씨는 또 서울역에서 내려 강남역으로 이동하는 중 탔던 개인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해서도 또 친절한 분을 만났다며 두 분다 너무 친절하고

예의있으시고 웃으며 말씀하시고 인사도 해주셔서 오늘 하루가 너무나

기분이 좋은 날이 될 것 같다글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승객이 운수종사자의 불친절 등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운수종사자는 일부 주취 승객의 폭력 때문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상주씨가 소속된 평화교통 관계자는 이상주님은 10여년 동안 근무하는

모범운수종사자라며 사고나 민원도 없는 등 승객을 안전하고 친절하게

모시고자 하는 직업의식이 투철하고 성실성이 몸에 배어있는 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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