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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이모저모

"서울택시조합, 공개채용으로 젊은 피 수혈했다"


- 공개채용 통해 20대 직원 2명 선발..조사연구와 앱개발 분야투입
- 조합 임직원이 서류전형과 면접 참여하는 과정 거쳐

 

 

서울택시조합이 시대변화에 맞춰 젊은 인재를 과감히 공개채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채용은 급변하는 택시영업환경 변화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정보화 
시대에 맞는 인재를 채용했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은 최근 서류전형과 심층면접을 거쳐 20대 신입직원 2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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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발된 2명은 각각 앱개발 및 홈페이지 활성화와 택시기초자료 조사를 위해 투입된다.
조합은 급변하는 택시영업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택시의 조사연구기능을 강화하는 것과 함께 구인구직난 
해결 및 택시홍보 강화를 위한 홈페이지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채용과 선발은 각부서장 및 미래전략팀 부서원이 투입돼 직무수행에 적합한지 등을 심사하고 판단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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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시된 공개채용에는 총 97명이 지원해 조합의 각 부서장이 1차 서류전형을 통해 20명을 선발했고 
이어 미래전략팀 부서원이 2차 서류전형을 실시해 12명으로 압축한뒤 조합 임직원이 1,2차 면접을 통해 
6명과 2명을 선발하는 투명한 과정을 거쳤다.
  
문충석 조합 이사장은 “택시는 최근 불법 카풀앱 논란 등 안팎으로 거센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시대를 헤쳐나갈 젊은 인재를 투명하게 공개채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가능성 있는 인재를 선발한만큼 잘 육성하여 택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