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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이모저모

"서울택시조합내 작은 도서관 생겼다"

  

택시조합내 작은 도서관, 택시문화를 바꾸는 밀알이 된다

- 기증과 구입통해 700권 갖춰..점차 소장 도서 늘려나갈 계획

- 임직원과 민원인에게 대여하는 등 조합사무실을 종합서비스공간으로

 

 

택시사업자 단체에서 사무실내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임직원은 물론 민원인에게 개방하고

있어 화제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은 최근 잠실교통회관 6층 조합 사무실에서
‘우리조합 작은 도서관’ 현판식<사진>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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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도서관은 조합직원의 기증과 자체 구입 등을 통해 업무관련 서적 및 전집류 등 모두
700권을 갖춘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소장도서를 늘려나갈 계획이며, 총무부에서 도서구매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작은 도서관은 조합 사무실 환경개선 일환으로 업무관련 서적은 물론 교양인문 서적 등을
구비하여 직원들의 업무효율과 소양을 높이도록 하는 것을 비롯하여 내방하는 민원인과
 
교통회관 근무자에게 제공하여 보다 친근감있고 유대감이 있는 서비스 및 업무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문충석 이사장은 “아직 도서관 운영이 작은 규모에 불과하지만 꾸준한 보완과 운영개선을
통해 택시업계 작은 도서관 운동의 시발점이 되고 정착되도록 하여 택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토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