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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이모저모

"구로구와 법인택시, 일자리 창출 위해 손잡았다"(구인난 극복 모범사례)

 

 

구로구와 법인택시, 일자리 창출 위해 손잡았다

 
- 구로구, 관내 9개 법인택시업체와 ‘택시기사 양성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 올 상반기 교육과 자격시험거쳐 일자리 박람회도 계획

 


서울 구로구와 구로구 소재 9개 법인택시업체가 중장년층의 일자리를 알선하고 법인택시업체
구인난을 완화하기 위해 공동으로 나서고 있어 화제입니다.
              
구로구는 지난 4월 중장년층 취업 프로젝트인 ‘택시기사 양성 취업지원 프로그램’ <사진>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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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올 상반기 교육은 5.3일까지 구로구청(02-860-2157)에 접수한 접수자를 대상으로
노사발전재단에서 5.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택시자격시험에 합격한 인원을 토대로
일자리 박람회 개최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구로구는 구로구 일자리박람회가 열리게 되면 택시 직종 등의 특별부스를 마련해 구직자와

택시업체를 연결시켜줄 예정입니다.
 
구로구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 3월까지 운전업 취업을 원하는 구직등록자는 170여명이며,
법인택시업체는 구인난을 겪고 있습니다.
 
택시기사 양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구로구와 이 지역 소재 9개 법인택시회사,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체결한 업무협약<사진>에 따라 구로구는 취업교육과정과
취업연계를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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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체는 자격취득 교육강사 지원, 택시회사 현장체험, 자격취득자 입사시 자격증취득비용
전액(7만5,000원)을 지원합니다. 아울러 노사발전재단은 교육장소와 구직 교육 강사 지원 등의
역할을 맡습니다.
 
현재 구로구 소재 법인택시 업체는 대종상운, 대형상운, 동진콜택시, 바로상운, 삼신교통, 상신운수,
안정운수, 우종기업, 흥왕실업 등 9개사입니다.  끝.
 
 
▢ 첨부 : 택시운수종사자 양성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