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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이모저모

“재가 장기요양 어르신 위한 모두타 돌봄택시가 출범했습니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 보건복지부와 협업하여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이동편의 제공 시범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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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은 재가 장기요양수급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모두타 돌봄택시 시범사업을 5월 27일(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은 5월 27일(월) 시범사업 개시일자에 맞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발대식에는 금번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28개 택시회사 대표자들과 건강보험공단, 한국스마트카드,
현대자동차 등 시범사업관련자들이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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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번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 협력하여 실시하는 재가 장기요양
어르신을 위한 이동서비스 사업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공익사업을 추진한 사례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조합은 지난 5월 23일(목) 보건복지부와 모두타 돌봄택시 시범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
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돌봄택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조합은 금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모두타 돌봄택시 운행을 희망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는 등 양질의 운수종사자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 나선바 있으며, 28개 택시회사에
최종 합격자 54명을 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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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합은 재가 어르신의 이동을 위한 친절한 서비스와 안전한 운행을 담보하기 위해 지난 5월 17일(금)
조합 주도로 모두타 돌봄택시 면접합격자를 위한 별도 소양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향후 모두타 돌봄택시
운수종사자가 이동 복지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또한 고령화 진행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나라도 향후 이동복지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금번 시범사업의 공여부가 향후 이동복지 서비스 성패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충석 이사장은 “현재 택시사업이 안팎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지만 모두타 돌봄택시와 같은 이동 복지서비스
사업은 앞으로 법인택시가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할 공익적 사업이므로, 모두타 돌봄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만족할 수 있게 운수종사자들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