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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이모저모

“저도 어려운 이들의 아픔을 함께 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사랑의 성금받은, 면목아동지역센터 소속 어린이들 하트문양의 감사편지 보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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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조합의 사회공헌활동과 관련, 기부금을 받은 면목아동지역센터 소속 어린이들이

고마움의 글을 담은 하트문양의 종이모형 편지를 보내와 화제입니다.

 

서울시 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은 지난 36일 오후 중랑구 면목로 3379

소재한 면목아동지역센터(원장 장예원)를 찾아 500만원의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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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부금은 조합이 사회공헌 예산을 통해 조성한 것으로, 면목지역아동센터에

등록된 면목동 지역 중하위 소득층 자녀와 다문화 가정 자녀의 돌봄 서비스에 사용

됐거나 활용될 예정입니다.

 

면목아동지역센터는 후원금을 뷔페 외식과 놀이공원 및 수영장 체험 등 어린이

돌봄프로그램에 사용하였으며, 이에 고마움을 느낀 어린이들이 생활복지사의

지도를 받아 하트문양을 넣은편지를 만들어 우리 조합에 보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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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문양으로 만들어진 이 편지에는 초등학생 20여명이 참석하여 여름에 워터파크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안혜진), “센터에 와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김민서), “저도 타인을 배려하고 어려운 이들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겠습니다.”(김수진)라고 썼습니다.

 

 

문충석 조합 이사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렇게 편지를

보내온 마음이 이쁘고 귀여워 조합 게시판에도 게시했다조합은 앞으로도

저소득층 자녀와 어르신 등 우리 이웃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활발한 기부활동을

 지속할이라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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