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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슬라이드

"택시에 두고 내린 현금 등 1억2000만원을 돌려준 운수종사자에게 표창과 금일봉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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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석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10.30 오후 조합이사장실에서 승객이 택시에 두고 내린

현금 등 1억2,000만원을 돌려줘 운수종사자의 사기를 북돋우고 우리 업계 이미지를 높인 이준영

운수종사원(한영택시)에 대해 표창장과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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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충석 이사장은 "평소에도 선행을 자주 실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택시에 두고 내린 큰 금액을 사심없이 승객에게 돌려줬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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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사실이 알려져 운수종사자의 사기진작에 기여하고 택시업계의 이미지 제고와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준영 운수종사원은 "당연히 해야할일을 했는데 이렇게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저 말고도 우리 운수종사자 중에는 말없이 승객이 두고 내린 돈과 물건을 돌려주는 경우가

   대부분인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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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봉구에 위치한 한영택시에 근무하는 이준영 운수종사원(60세)은 10.21

오전 승객이 택시 뒷좌석에 두고 내린 5만원권 현금 1억원과 수표 2천만원이 든 승객 가방을

발견, 이를 파출로 인계해 승객이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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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돼 훈훈한 감동을 주었고, 조합은 운수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대시민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날 오후 이준영씨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정의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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