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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슬라이드

"대덕운수 및 의성운수가 동대문구청과 손잡고 '모두타 돌봄택시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동대문구에 소재한 대덕운수(대표이사 문충석 문지연)와 의성운수(대표이사 문충석 김미애)가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과 7.29 구청 광장에서 '저소득 장애인 돌봄택시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협약과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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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문충석 대덕운수 대표이사와 김미애 의성운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덕열 구청장,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 장애인 단체장, 서울택시조합 임직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문충석 서울택시조합 이사장 및 대덕운수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 승객의 요구수준도

날로 높아지기때문에 우리 택시도 획일적인 서비스에만 머물 수 없다"면서

 

"모두타 돌봄택시는 그 변화의 시작이고 교통약자를 위한 모두타 돌봄택시 서비스를 시작으로

 임산부와 장애인을 위한 이동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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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장애인 모두타 돌봄택시 지원 사업은 동대문구 관내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장애인과 차상위 계층

장애인 중 모두타 돌봄택시 지원 사업이 필요한 대상 120명을 선정해 매월 5만원 한도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인 바우처를  제공해 이동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 사업은 택시업체와 구청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형 장애인 복지 사업'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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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용자는 택시 이용 1일전 예약을 해야하며

필요시에는 즉시 배차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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